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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친환경차…전기차종 21% 증가·디젤 1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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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봉 기자 작성일2019-09-2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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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시장에서 친환경차의 판매는 늘어난 반면 디젤차는 두 자릿수 감소율을 나타냈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자동차 통계월보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까지 국내 완성차 5개사는 모두 25만4천3백 여대의 디젤 승용차를 판매해 1년 전에 비해 판매량이 16%쯤 줄었습니다.

반면, 친환경차 판매 대수는 6만9천여 대로 작년 동기 대비 21% 이상 늘었습니다.

친환경차의 유형별 판매량은 하이브리드 차량이 64% 수준인 4만5천여 대로 가장 많았고, 순수 전기차가 31%를 넘어선 2만2천여 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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