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한영총회) 104회 정기총회 실시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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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한영총회) 104회 정기총회 실시
"주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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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봉 기자 작성일2019-09-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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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코리아저널=문형봉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측 총회는 지난 9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제104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총회장에 유재봉 목사를 선출하는 등 임원진을 새로 구성하고 주요회무를 처리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란 주제로 진행된 임원선거에서 신임 총회장에 유재봉 목사를 선출되었으며,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이원해 목사와 김윤홍 목사가 치열한 접전 끝에 이원해 목사가 선출되었다.

 

신임 유재봉 총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귀한 중책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직임에 최선을 다 하겠다. 총대들의 대의적인 헌신과 협력을 간곡히 부탁한다면서, “총회장으로서 최선의 역량으로 총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원선거와 회무처리에 앞서 이영열 목사의 인도로 드린 개회예배는 중부노회장 김득환 목사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 총회장 신상철 목사의 가장 멋있는 사람이란 제목의 설교, 회계 한미량 목사의 봉헌기도에 이어 부총회장 유재봉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에 들어가 분병 및 분잔을 하고 직전총회장 김시홍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동 교단은 이번 총회에서 WCC, WEA, 로마 가톨릭과 종교혼합주의, 종교다원주의 반대를 골자로 하는 규칙을 발표했다.

 

총회는 WCCWEA에 대해 기독교 정통 성경관과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부정하며, 이교와의 연합을 통해 종교혼합주의, 종교다원주의의 길을 가고 있다자유주의, 신정통주의, 신비주의, 기복번영신학, 신사도 운동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신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유재봉 목사(동서울노회) 부총회장 이원해 목사(경기노회) 서기 우상용 목사(경기노회) 부서기 김득환 목사(중부노회) 회계 고순덕 목사(동서울노회) 부회계 채진희 목사(서울노회) 회의록서기 손현로 목사(서경노회) 부회의록서기 김다은 목사(동서울노회) 사무총장 김명찬 목사(서울노회) 감사 강성민 목사(경기남부노회), 이영열 목사(서울노회).

 

문형봉 기자 moonhb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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