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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동아교회 전국목회자 부부초청 일일세미나 개최
"주제 : 현장목회의 성장과 축복 10년 이상 앞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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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봉 기자 작성일2019-12-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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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동아교회(강창훈 담임목사)는 제81차 전국 목회자 부부 초청 세미나를 ‘현장목회의 성장과 축복 10년 이상 앞 당긴다’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7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소재 본당에서 전국 목회자 부부 및 성도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강사 강창훈 목사의 제1강의는 시편55:17, 다니엘서6:10, 열왕기상3:4 등 본문 말씀을 근거로 교회의 기도분량을 20배이상 늘리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창훈 목사는 "목회는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진행되고 이루어지지만 한편으로는 목회를 방해하고 공격하는 악한 영들과 피 흘리는 전쟁 그 자체이다. 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목회자와 교회가 든든히 서가는 길은 복음주의 말씀위에 든든히 서야하고, 쉬지않는 기도를 통해 목회자의 소명의식이 뜨겁게 유지되고 성령 충만함과 깨어있는 영성으로 무장되어야 한다"고 강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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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수년전 미국 리폼드 신학교 목회학박사 논문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하루기도 분량이 매일 25분으로 나와 한국교회의 부흥이 멈추고 교회가 세속화되고 세상으로부터 지탄을 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목회자와 성도의 기도의 무릎이 약화되어 말씀의 능력이 약화되고, 성령 충만함이 약화되어 영적 나약함과 빈곤함이 찾아온 것이기에 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위해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는 동아교회 기도운동을 소개한다"고 했다.

 

△기도분량을 20배 이상 늘리는 구체적인 방법

△ 설교의 능력과 은혜를 극대화시키는 구체적인 방법

△ 교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하여 뒷문을 막는 방법과 개척교회가 100명이상 성장하고 자립하는 방법

△ 목회자와 사모가 일평생 최고의 영성을 유지하는 방법 제시하는 강의를 끝으로 강사의 감사와 축복과 소원 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문형봉 기자 moonhb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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