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19-10-06 22:47:47
학교폭력예방
헤드라인 코리아저널
SBT시민방송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사소개

회사소개

저희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인  .  사  .  말  .  씀

 

 헤드라인코리아저널은 시사종합 전문지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건강, 스포츠, 종교 등 뉴스의 초점이 되는 사건, 인물, 신기술 등을 집중 발굴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론직필(正論直筆)”이라는 기치로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 어느덧 10여년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시대의 매스미디어(mass media)로써 새로운 매체인 시사종합전문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현장의 생생하고 정확한 뉴스들을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리뉴얼(renewal) 작업을 지속했습니다.

 

근간(根幹)이란 뿌리와 줄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로 사물의 바탕이나 중심이 되는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근간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국민 하나하나, 즉 저희에게는 독자 하나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정론보국(正論報國)으로 향해 가려고 합니다. 새 시대의 패러다임에 걸맞게 사람 중심즉 여러 다양한 사람들을 끌어들여 그 힘이 대한민국에 하나로 모이도록 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누구나 뉴스 생산자이자 소비자가 될 수 있고, 가짜뉴스와 진짜뉴스를 구별하기 쉽지 않은 시대에는 언론의 역할이 그만큼 더 중요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격변의 시기와 남북통일을 준비하는 시대에 슬기롭게 나가려면 우리사회를 구성하는 구성원 개개인의 현명한 판단과 행동이 절실합니다.

 

헤드라인코리아저널은 웹진(hkbstv.kr)에 모바일 뉴스를 공급하면서 시너지(synergy) 효과를 통해 살아있는 뉴스와 정보를 제공, 다른 매체와의 차별화 및 특화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하고 있는 헤드라인코리아저널은 언론의 중요한 덕목(德目)을 잘 지키겠습니다.”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뜻있는 광고주 여러분의 뜨거운 후원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발행인 겸 편집인 문  형  봉


헤드라인 코리아저널


헤드라인 코리아저널

헤드라인 코리아저널 | 발행인/편집인 : 문형봉 | 등록번호 : 강남 라00539(2011.9.8.등록)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 극동VIP빌딩 1012호 | TEL.02-785-5533, FAX.02785-9700, E-mail: moonhb0420@hanm.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 헤드라인 코리아저널 All rights reserved.ㅣ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